2009년 11월 02일
63빌딩 할로윈 파티(부제 : 현대 기술의 승리)
바로 요번 일요일에 63빌딩에서 행사가 있어 리니지를 들고 갔습니다
초청코스어로 참가한거라 왁스뮤지엄과 수족관과 그리고... 스카이라운지?? 거기 표를 공짜로 받아서 놀았지요
사실 이날 촬영 잠깐 하고 수업 때문에 택견 경기를 보러가야 해서 별로 놀지는 못했어요ㅠㅠ 그게 아녔음 수족관에서 물개쇼까지 보고 나왔을 거에요ㅠㅠ
아무래도 무대 경력이 길다보니 사진 촬영 경험이 별로 없고 해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벌벌 떨고 몸이 긴장되고 표정은 굳어버리고 해서 사진을 볼 때마다 좀 좌절을 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사진사분이 많이 고생하셨을 거에요ㅠㅠ 포즈도 이상하고 얼굴도 굳고..
친구 통해서 사진을 받았는데 오오.. 역시 현대 기술은 위대하군요
저 아닌거 같아요ㅇㅁㅇ 세상에 그 이상한 포즈와 표정이 저렇게도 나올 수 있다니 신기신기.. 코스사진에선 역시 조명과 화장과 피부상태가 많은 걸 결정하는 군요.. 다음엔 꼭 피부 제대로 정돈해서 나가리라
덤으로 아침은 꼭 굶어야지..
그래서 이건 누굴까요?
# by | 2009/11/02 18:05 | cospre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