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할로윈 파티(부제 : 현대 기술의 승리)

바로 요번 일요일에 63빌딩에서 행사가 있어 리니지를 들고 갔습니다
초청코스어로 참가한거라 왁스뮤지엄과 수족관과 그리고... 스카이라운지?? 거기 표를 공짜로 받아서 놀았지요
사실 이날 촬영 잠깐 하고 수업 때문에 택견 경기를 보러가야 해서 별로 놀지는 못했어요ㅠㅠ 그게 아녔음 수족관에서 물개쇼까지 보고 나왔을 거에요ㅠㅠ

아무래도 무대 경력이 길다보니 사진 촬영 경험이 별로 없고 해서 카메라 앞에만 서면 벌벌 떨고 몸이 긴장되고 표정은 굳어버리고 해서 사진을 볼 때마다 좀 좌절을 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사진사분이 많이 고생하셨을 거에요ㅠㅠ 포즈도 이상하고 얼굴도 굳고..

친구 통해서 사진을 받았는데 오오.. 역시 현대 기술은 위대하군요
저 아닌거 같아요ㅇㅁㅇ 세상에 그 이상한 포즈와 표정이 저렇게도 나올 수 있다니 신기신기.. 코스사진에선 역시 조명과 화장과 피부상태가 많은 걸 결정하는 군요.. 다음엔 꼭 피부 제대로 정돈해서 나가리라

덤으로 아침은 꼭 굶어야지..



by kushu | 2009/11/02 18:05 | cospre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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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월하 at 2009/11/02 18:08
뉘...뉘시온지 ㅇㅁㅇ?!
나 이분 소개좀!!! 막 요러고...
이쁘게 잘나왔네 ㅇ ㅠㅇ...
Commented by kushu at 2009/11/02 18:36
그러게 저건 누굴까;;;
일단 나부터 소개 받고 소개해줄게.. 막 요러고??ㅋㅋㅋㅋ
사진 보고 놀랐어 ㅇㅁㅇ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11/02 22:47
Holy Mother! Ave Maria!!
역시 로사. 예쁘다 못해 아름답구려.
프린트해가면 나중에 사인해주세요.
Commented by kushu at 2009/11/05 08:50
우힛, 땡큐땡큐>ㅅ<//
Commented by 세배빠른_기루 at 2009/11/03 13:59
이 아리따운 아가쒸는 누구심미까

제가 가져가겠스빈다
Commented by kushu at 2009/11/05 08:51
시끄!! 저 아가씬 내 꺼... 응??
Commented by mara\' at 2009/11/04 22:03
이상한 녀석.....쯧쯧....
4번째사진 눈을 떠도 감은거같은.......
Commented by kushu at 2009/11/05 08:51
얌마 -ㅅ-
4번째 건.. 반쯤 감은거 맞아.....
Commented by 돼지이모 at 2009/11/14 06:27
선배 너무 이뻐요;ㅅ;
얼굴도 너무 동안인데다가 몸매까지;ㅅ; 흑ㅠㅠ
저랑 선배랑 둘이 있으면 아마 사람들은 제가 선배인줄 알듯ㅠㅠㅠㅠ


아 저 정로기예요ㅎㅎ 엄마가 제 이글루 쓰신다고해서 닉넴 바꿨어요ㅎㅎ
Commented by kushu at 2009/11/14 23:06
고마워>ㅅ<//
에이, 자신감을 가져 너도 충분히 예뻐!!
Commented by k1a1mbt at 2009/12/12 17:44
>ㅁ<b!! 그때 군인환영회때 봤던 그 사진! =ㅁ=~ 아름다우십니다! (공부하다 말고 만사컴으로..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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